이런 기회를 갖게 되어 반갑고 기쁩니다.
간간히 들리는 소식과
부지런히 만드시는 새로운 노래로
반가움을 선물하시네요.
김종환님의 노래말을 들어보면
사랑의 참된 것은 무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는 지인의 남편께서
늘 여러사람들과 노래할 자리가 생기면
아내의 손을 꼭 잡고서 '백년의 약속'을 꼭 부르신다네요.
그래서 좀 난처할 때가 있다구요.
자랑섞인 푸념이 저를 많이 부럽게 합니다.
오늘 이 노래 신청해도 될까요?
라이브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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