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처음으로 쓴 글 이라서 조금은 떨리내요.
사연를 모르고 우편엽서에 올려어요.. 죄송합니다..
지금 노래가 너무 좋아요 오늘날씨와 너무 잘 어울려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예요. 노래 감사합니다.항상 이방송 아침에 시작해서 저녁 12시까지 함께 했는데 오늘은 인터넷으로 글올리면서 라디오듣고있어요.. 많이떨리네요. 인터넷사진이 너무 잘생긴것같아요 어제 일기노래도 좋았어요. 그럼수고하세요..목소리도요... 신청곡 부탁해도되요. 조용필에 바다에 노래가요...제목을 잘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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