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신청합니다.
이은준
2008.06.05
조회 24
저도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를 사랑하는 팬입니다.
허나 워낙 감성이 풍부한지라
방송을 듣다가는 추억에 잠겨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을 보내게 되죠.
자신을 다스리느라
가끔 채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도 언제나 유영재님의 시간을 귀동냥하죠.
제 친구가 왕팬이거든요.
종종 '한우일번가' 또는 '노을'로 신청하지 않나요?
아니면 ***-****-****로 신청 하든지...
을이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틀어 놓거든요.
그래서 추억의 음악이 나올때면
문자로 어떤곡이 선곡되어 나온다고 알려주거든요.
지금 제가 친구를 위해서 신청합니다.
두 곡도 가능할런지...ㅎㅎㅎ

소싯쩍70년대) 고교시절에
친구들과 제과점에서 DJ오빠에게 신청하던
방식으로 써 보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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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quest Paper -

1. 한 마디만 말해주 - 루비나 -

2. 별 이야기 - 허 림 -

3. 꽃보다 귀한 여인 - 송창식 -

4. 잠들지 않은 시간 - 이 용 -

5. 세월아 - 박인희 -

준비되면 다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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