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를 사랑하는 팬입니다.
허나 워낙 감성이 풍부한지라
방송을 듣다가는 추억에 잠겨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을 보내게 되죠.
자신을 다스리느라
가끔 채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도 언제나 유영재님의 시간을 귀동냥하죠.
제 친구가 왕팬이거든요.
종종 '한우일번가' 또는 '노을'로 신청하지 않나요?
아니면 ***-****-****로 신청 하든지...
을이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틀어 놓거든요.
그래서 추억의 음악이 나올때면
문자로 어떤곡이 선곡되어 나온다고 알려주거든요.
지금 제가 친구를 위해서 신청합니다.
두 곡도 가능할런지...ㅎㅎㅎ
소싯쩍70년대) 고교시절에
친구들과 제과점에서 DJ오빠에게 신청하던
방식으로 써 보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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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quest Paper -
1. 한 마디만 말해주 - 루비나 -
2. 별 이야기 - 허 림 -
3. 꽃보다 귀한 여인 - 송창식 -
4. 잠들지 않은 시간 - 이 용 -
5. 세월아 - 박인희 -
준비되면 다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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