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 ~ 기억 그리고 추억 ..일기장
한완숙
2008.06.05
조회 67
비오는 날 ..


딱히 할 일이 없음 창고에 두었던 박스를 꺼내온다

그 안엔 시간속에 묵힌 가계부와 매일은 아니지만

내 맘을 그대로 담긴 일기장이 있다..

내 어린날의 일기는 날씨가 꼭 들어가야했다 ㅎㅎ

오늘의 날씨 비 흐림..구름

그때도 그랬을꺼다 아마도 ..내 기억엔 ~

오늘은 맘잡고 편지 한줄 써야하는데

마땅히 붙힐 곳이 없다는 사실이 우울한 오늘..

오늘은 일기장에 무엇으로 채울까 ㅎㅎ

10년전 ..


10년 후 나의 모습에 기대하면서 ...

유 가속 님들 ~

행복 바구니 땀 ~뿍 `채우소서


10년전의 일기를 꺼내어 - 봄.여름.가을.겨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