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
딱히 할 일이 없음 창고에 두었던 박스를 꺼내온다
그 안엔 시간속에 묵힌 가계부와 매일은 아니지만
내 맘을 그대로 담긴 일기장이 있다..
내 어린날의 일기는 날씨가 꼭 들어가야했다 ㅎㅎ
오늘의 날씨 비 흐림..구름
그때도 그랬을꺼다 아마도 ..내 기억엔 ~
오늘은 맘잡고 편지 한줄 써야하는데
마땅히 붙힐 곳이 없다는 사실이 우울한 오늘..
오늘은 일기장에 무엇으로 채울까 ㅎㅎ
10년전 ..
10년 후 나의 모습에 기대하면서 ...
유 가속 님들 ~
행복 바구니 땀 ~뿍 `채우소서
10년전의 일기를 꺼내어 - 봄.여름.가을.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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