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클릭...요)
백두산을 보는 쪽은 동서남북이 있답니다...저는 서백두산쪽이었죠.
연길(60년 벌판)에서 새벽같이 나와 화룡에서 과평 에서 이도백하로 이동중
화룡에 윤동주 생가가 있었고..김좌진장군 승전기념탑이 있었답니다.
예전에 우리나라였던곳을 중국에 김일성이 바쳤다는 후문..정말
김일성이 시려여...
우리나라는 왜 제대로 하나 하는것이 없는걸까여??
왜 지지고 볶고 싸우고 난리부르스인지...왜????? 그냥 한심한 생각이
광평으로 가는길에 두만강의 발원지 조그만 샘물에서 시작되는 두만강발원지와 김일성이 낚시했다던 낚시터를 들려...서 백두산5호경계비 정상까지 40분을 걸어 올라가 드디어 백두산 천지를 보았답니다.
백두산은 땅쪽은 중국이 많이 가지고 있고..
천지물쪽은 이북이 많이 가지고 있답니다...경계선을 나눌때 그리되었답니다.
내려오는길에 [장백대협곡]을 보았답니다...정말 장관이었답니다.
제자하[계단계곡]도 물론 보았죠..
물이 계단식으로 내려가는게 보이는 아주 깊은 골짜기라고나 할까??
중국의 날씨는 갑자기 비오고 천둥번개 동반하고 반짝하고..
중국사람들성격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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