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청취 5년만에 첫 사연보내드려 뜻밖에 답장을 받아보고 너
무 고마웠습니다. 바닷가의 모래알 하나 뿐인데...
그리고 1년이 지나 하고 싶은 꿈을 이루어 조용한 시간에 두번째 사연
을 보냅니다.
하루일과를 93.9 와 함께 보내기 위해 출입문 밖에도 스피커를 달아
나의 식당을 지나치는 많은 사람들이 듣고 간답니다.
오늘을 산다는 것에 만족하며 음악이 있어 행복하고 늦은 인생에 꿈을
이룬것 같아 더욱 더 감사하답니다.
한달전에 개업한 식당에는...
된장 고추장을 놓을 수 있는 마당이 있어 좋고, 배나무 자두나무 앵두
나무...조그마한 연못까지^^
너무나 행복한 나날들입니다~*
*신청곡
장윤정 "약속"
이선희 "인연"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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