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모르는 분께
백경혜
2008.06.05
조회 214
오늘 제전화로 알만한분께서 음성메세지를 남기었습니다.
아마도..
오미희의 행복한 동행에서 제사연을 보셨나봅니다.

따듯한 위로의 메세지가 많은 힘이돼었네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마음이 여리신분들이..

이곳에서 삶의 위안을 삼았었죠..

그래요!!

이곳은 진심어린 그런곳이 돼야합니다..

포장이 두텁께 쌓여 가려진 그런곳이아니라..


그래요!!!

착하고 영리한 제아들은 시력을 잃어가고있지요..

아마도..

영재씨 한테 몹쓸짓 을 해서 벌을 받았나 봅니다.

알고도 모르는척..

자기가 알아서 철이 들도록 감싸 주었어야 하는..

후회도 해봤구요..

그 여파로 인해..

죄없는 정 명길 과 백 행숙 이도 나와는 상관없이..

그사람들 에게 철저히 왕따를 당했지요..


정말로 냉정한사람들...



행숙이는 만삭이 돼어서 까지 방송국을 오가며 영재씨 를 도왔고

해산 하자 마자 몸풀 겨를도 없이..

영재씨가 불러들여 일을 시켰던..

착한애 인데..

어린 동생 한테 까지도 이러면 안돼지요..

나와는 상관이 없는데..

동생 삼았다던 그마음은 어디로 갔나요?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그런 어리석음 을 되풀이 하지않기를..

예전!!

영재씨를 아꼈던 마음으로 잠시 돌아가 충고합니다.





그래도 얼굴도 모르는 분에게 위로의 메세지 를 받고나니..

아직 세상은.. 살만 하구나..

가슴 한켠이 따뜻해져 옵니다.

불안한 삶보다..

이렇게 따듯한 마음을 받고 사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언젠가..

영재씨도 깨닳을 날이 오겠죠?



항상 내가 시한폭탄 이라고 들 말하더니..

어쩌다 시한폭탄이 터지고야 말았네요.

그러나..

이유가 충분했던 일이었으니..

행여라도..

규월언니와나를 연관져 욕하지는 맙시다.

그때그일이후 한번도 만난적도 연락한적도 없으니..

내성격을 안다면..

그런 웃기지도않은 상상들은 집어 치우시길..

나머지 분들에게..

충고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