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참여
이현경
2008.06.05
조회 28
답= 한계령...

2000년도에..막내동생 면회가느라..버스타고

구비구비 올라가던...고개...

정말...눈물 날정도로 아릅다운 경치..

아슬아슬 내려가는 고갯길....

그땐 참 내삶도 구비구비 고갯길 처럼..

너무슬펐던 젊은 시절이 떠오르는 한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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