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안녕하세요??
손정희
2008.06.06
조회 22
저기~~혹시...
주경님 친구분이 신가요??
한동안 님의글 여기서 읽었던 기억이 나서...
맞지여???

반갑습니다!!!
머나먼 하와이 에서도 이렇게 안부인사 를 하실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시지여?
두분의 우정이 참~~좋아보여 저도 덩달아 기분 좋네여...
그렇게 먼곳에서도 현충일을 잊지 않으시고
묵념 까정...
우린 역시 대한민국의 배달민족 이네요...ㅋㅋ
한국에 오시면 자주 유가속에 놀러 오세요.
그러면 우울 하실 시간이 없을테니까요..
늘~~~건강 하시구 행복 가득한 생활 되세요.

신청곡은 주경님의 협박(?)이 아주 쬐끔 들어간건가요?ㅎㅎ
아님 친구분도 같은 열렬팬 이신가요??
괜한 넋두리 조금 했네요.
이해 하여 주시리라 믿어보면서요...
안녕히 계세요...^*^



김춘규(kim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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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과 남편이 있는곳에 잠시 다니러 왔습니다.
> 서울서 조그만 아파트로 이사간후 우울해서 무리해서 왔답니다.
> 친구의 전화가 지금 이곳은 6월5일 오후 4시 20분.
> 친구는 제게 말하더군요
> (나쁜지지배야~~안부는 하고 살라)
> (이것이 남얘기하네)
> 저는 10일날 한국에 돌아갑니다.
> 가서 친구부터 흡씬 두둘겨 패야겠어요
> 이곳에 오면 한국이 그립고 한국에 가면 이곳이 그리워요
> 이젠 비행기도 멀미나서 못타겠어요
> 다음엔 친구랑 손잡고 꼭같이 가자 말했습니다.
> 갑자기 친구랑 통화를 하고나니 어찌나 유가속도 그리워서
> 잠시 들려갑니다.
> 한국은 오늘 현충일이죠? 저도 잠시 글쓰다 말고 묵념합니다.
> 친구가 전화끊으며 꼭 묵념하라해서요..호호
> 그럼 한국에서 뵐께요 참..레인보우 깔았습니다.
> 다음에 오면 친구가 조사한다해서요.
> 그럼 오늘도 파이팅~~~
>
> 신청곡 (이은하의 겨울장미)(이승철의 사랑한다)
>
> 추신: 친구가 오늘 글안올리면 한국오지말라해서 글올립니다.
> ~~친구야 ~~사랑해 서울가서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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