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드디어 비가 그쳤네요.
적당한 햇빛이 드는 오늘날씨 덕분에 마음도 활짝 개었구요.
때는 이때다싶어 눅눅한 이불 발코니에 널어두고 밀린 빨래한 후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오늘부터 연휴군요.
아들녀석은 놀러나가고, 남편도 등산가고 저혼자
있으려니 조금 적적하네요.외롭다고 해야하나.
한스밴드의 '심심해'란 노래가 있던데.신청해볼게요.
아님 김범수의 '위로'도 괜찮구요.
라디오 들으며 스스로 토닥거려보렵니다.
잠시후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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