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 일년에 한번만이라도..
송평순
2008.06.06
조회 25
365일 잊고 지내다가 매년 같은날 오늘이면 어김없이
마음이 숙연해지곤합니다.
아직은 분단국가이고 순국선열들 덕분에 전쟁후 이만큼이나 살고
있다는거 새삼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오늘의 카피는
'오늘은 태극기 휘날리며이다'로 해봤어요.
어릴땐 흰도화지 위에 많이 그려봤던거 같은데,
건곤감리를 어떻게 그리는지 도통 기억이 안나네요.
새하얀 태극기보며 과연 우리국민들 잘 살고 있는건지
한번쯤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연휴라고 산으로 바다로,해외로 놀러갈 생각만 말고 말이죠.


신청곡 : 태극기/강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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