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남편이 있는곳에 잠시 다니러 왔습니다.
서울서 조그만 아파트로 이사간후 우울해서 무리해서 왔답니다.
친구의 전화가 지금 이곳은 6월5일 오후 4시 20분.
친구는 제게 말하더군요
(나쁜지지배야~~안부는 하고 살라)
(이것이 남얘기하네)
저는 10일날 한국에 돌아갑니다.
가서 친구부터 흡씬 두둘겨 패야겠어요
이곳에 오면 한국이 그립고 한국에 가면 이곳이 그리워요
이젠 비행기도 멀미나서 못타겠어요
다음엔 친구랑 손잡고 꼭같이 가자 말했습니다.
갑자기 친구랑 통화를 하고나니 어찌나 유가속도 그리워서
잠시 들려갑니다.
한국은 오늘 현충일이죠? 저도 잠시 글쓰다 말고 묵념합니다.
친구가 전화끊으며 꼭 묵념하라해서요..호호
그럼 한국에서 뵐께요 참..레인보우 깔았습니다.
다음에 오면 친구가 조사한다해서요.
그럼 오늘도 파이팅~~~
신청곡 (이은하의 겨울장미)(이승철의 사랑한다)
추신: 친구가 오늘 글안올리면 한국오지말라해서 글올립니다.
~~친구야 ~~사랑해 서울가서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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