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식구 모두가 여행후유증..
주혜경
2008.06.06
조회 30



오랫만에 가족모임을 하려고 여기저기 전화를 했습니다.
허허..
너무 기막혔습니다.
모두가 하나같이 누워있다는거 아닙니까.
나만 홀로 상가에 앉아 장사하나봐여.
언니는 언니대로..길게 늘어져 있다는 통보와
엄마는 엄마대로 ..동생네 김치담그고 있고.
아그들은 아그들대로 ..올만의 휴일에 다 자고있다네요
이거 국기게양은 하고들 자는거야?

진짜 휴일은 휴일인가? 상가에 오가는 사람들도 없답니다.
저도 일찍 문닫고 잠자러 가야겠어요.

신청곡[그대품에 잠들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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