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맞는휴일 아이들과 잠시 외출합니다.
비온다는핑계로 주말마다 집에서 빈둥거림에 조금 미안한생각이 들어
현충일을 잠시 설명해주고 맛난 점심먹으로 나갑니다.
해처럼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분들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 할텐데
매일매일 사는일에 급급함이 슬픈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살아야겠죠?
오늘 가곡하나 들어도 될까요?
[비목]이 듣고싶습니다.
언젠가 라디오만 틀면 나왔던 가곡인데 오늘과 딱 어울릴듯합니다.
올만에 듣기만 하다 글을 올리니 조금 쑥스럽네요.
그래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저의 생활의 일부가 된지 오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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