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 "" 과함께 ~~~
임상여
2008.06.06
조회 70
안녕 하세요!!
영재오빠
느끼한 오빠 목소리에 중독? 되가고있는
한 애청자 이지요.

저의 신랑 이름은 "한 건서"
같이 지내온세월이 20년이 조금 넘었을까요..

신랑은 핸드볼선수를 하던사람이라
운동을 그만두고서는 특별한 기술도없고해서,

일자리구하는데 어려움이많았지요
세월은 흘러 어느덧 신랑나이도 50이훌쩍 넘었지요

지금은 철강회사에 다니고있는데
말은안해도 얼굴표정에서 묻어나는 힘겨움이
저에게 느껴져 자고있는 모습보면, 맘이좋질않습니다

그래도,
콩깍지가 아직도 씌워
신랑이름 가운데자인 "" 건" 이라고 아직도 부른답니다.
아직까지는 사이가 좋은편?

신랑 힘내라고 노래 신청할께요

* 신웅 - 들녁길에서

* 신유 - 잠자는 숲속의공주

~~~~ 영재오빠 쭉 기다릴께요
아무때나 비는시간에 틀어줘요 ~~~~~~~


~~~~~~ 안산의 뚱띠 (임상여)
부 탁 해 요 ~~~~~~~


*** 스탭여러분 홧 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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