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뒤숭숭한 요즘...
경찰의 아내로서 마음도 심란합니다.
3교대 하는 근무현실속에서 밤근무로 한시간도
잠을 못자는 요즘 현상황에서 오늘도 시청으로
근무를 하러 갔으니...
경찰의 아내로서 정말 걱정이 됩니다.
과로로 쓰러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기분도 우울해지네여..
하루빨리 이땅에 시위가 없어졌음 좋겠어요.
촛불시위
윤경미
200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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