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침향]보고싶어요
주경
2008.06.07
조회 46

날씨만큼이나 혼란스러운 하루입니다.
어제오늘...문밖출입한번 안해보았습니다.
꼭 만나야 하는사람도 있는데
모든게 귀찮은것은 날씨탓이려니...하하하

머리가 산발이라 못나간다고 전화했더니
비오니 머리에 꽃꽂고 나오랍니다.
이런..이런...

그냥 하루종일 제머리밑에는 책더미와 먼지 더미뿐입니다.
그냥..오늘은 모두가 자기볼일보러 나간 식구들 원망하며..
드라마에나 빠져보렵니다.

라디오에서 들리는 음악이 넘좋아.
잠시 들려갑니다.

이승철.............사랑한다 들려주세여............네~~~~~~~ㅎㅎ
오늘도 파이팅........
내일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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