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저희딸과 같은날이네요.좋은하루되시고 건강하세요.
백종섭(bjs60110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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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방가워요!! 같은종씨입니다.
> 오늘은 종친회인가요?
> 농담이구요~
>
> 진심으로 생신(생일) 추~~카 합니다.
> 우리 힘내자구요.
>
>
>
> 백형남(najarino848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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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40대을 넘기고 오십고개를 접어드는 오늘.
> > 혹자는 산행길을 오를때 거친돌이 하산시에는 디듬돌이 된다는데
> > 내가 가야할 인생길은 끝없는 산행길의 거친돌만 헤치고 정상을 향하여
> > 가야만 하여야하는지 아마도 나의등반로는 이탈된 거친 코스로 이시점에 왓나봐요.이순간 잠시 쉬어가며 인생의 나침반을 정상으로 돌리고 싶네요.
> > 신청곡: song by:santana letme be misunderstood
> > 80년대 광주 충장로 4가의 화신 음악다방의 오프닝 곡으로 매우 감동적이였으며 당시 음반을 돌리던 DJ형 그립내요.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 굼굼도 하고요.음력5월4일생 생일을 맞은 모는분 행복하세요...........
> > 참 내일은 단오절이내요.
> >
Re: Re: 생일을자축하고파...........
김미순
200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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