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을자축하고파...........
백형남
2008.06.07
조회 31
어느덧 40대을 넘기고 오십고개를 접어드는 오늘.
혹자는 산행길을 오를때 거친돌이 하산시에는 디듬돌이 된다는데
내가 가야할 인생길은 끝없는 산행길의 거친돌만 헤치고 정상을 향하여
가야만 하여야하는지 아마도 나의등반로는 이탈된 거친 코스로 이시점에 왓나봐요.이순간 잠시 쉬어가며 인생의 나침반을 정상으로 돌리고 싶네요.
신청곡: song by:santana letme be misunderstood
80년대 광주 충장로 4가의 화신 음악다방의 오프닝 곡으로 매우 감동적이였으며 당시 음반을 돌리던 DJ형 그립내요.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 굼굼도 하고요.음력5월4일생 생일을 맞은 모는분 행복하세요...........
참 내일은 단오절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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