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모르는 수호천사 유연희. 선배님 백경혜님께~
백종섭
2008.06.07
조회 199

어제밤엔 안개속에 장대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햇살이 아릅답게 미소 지으며 인사하는 매우 맑고 밝은 좋은 날씨 입니다.
이런날은 돈조금 쓰고 어디 여행가면 따악~ 좋겠는데요.

며칠동안 가슴 답답하니 먹먹하니 지내다 오늘에서야 시원한 사이다의 청량함을 마시는것처럼 쾌청합니다.

백경혜님!
아니 유가속 선배 백경혜님!
4월에 저와 언쟁한것을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선배님의 유가속 사랑의 깊이를 몰라서 실수를 하였어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 못난 후배를 용서하십시요
이제야 선배님의 유가속의 사랑의 깊이를 알수 있었네요

그 깊이 만큼에 상처를 지금까지 앓고 계시니 어떻게 치유해야 할련지
자라는 애들과 따뜻한 가정의 버팀목으로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살면 치유가 될련지요?

유가속 초창기에는 여러 선배님들에 헌신 봉사의 사랑이란 명제없이 과연 지금에 유가속이 존재 할 수 있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그래도 한때 사랑한 대상과 받아줄 대상이 있음에 감사했었고 행복하셨죠?.

선배님의 가슴속의 피를 토한 울부짖음이 저희 후배에게는 이해할수없는 백종섭 그리고 이혜자님이 있는것입니다,.
이제는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이 선배님의 사랑의 깊이를 충분하게 느꼈습니다.곱고고운 여린 마음에 애청자는 님꼐서 울부짖음이 또 그 아픈글은 그동안 저희에게는 나와 상관없는 일로 알았었구요.


선배님의 굳게 닫힌 마음을 열러고 노력하는 나에게 유가속의 시주를 받았지요 라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할말이 없었습니다.그만큼 아픈 상처때문이겠죠?


이제는 괴롭고 힘들어 하지 말아요 저희 후배들이 있잖아요 항상 응원 해드릴꼐요
그리고 어렵겠지만 그 묵은 앙금을 비워보세요
종교, 친구 취미 등으로요...

또한 님에게는 따듰한 가정이 있잖아요 유학중인 캐나다에 아드님 그리고 오폐라 맹연습중인 따님 그리고 든든한 남편 지금까지 우리중년은 죽을 고생해서 내 새끼를 키워 이제 좀 한가하니 음악좀 들으여 저도 짧은 5개월에 정이 깊은데 몇년씩 참여하는 유가족 애청자는 이별의 상처가 어떻하겠습니까?

백경혜선배님!
사연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파왔습니다. 제가슴이 아려왔습니다. 왜? 백경혜님 떄문에 제가 이랬을까요? 그것은 유가속의 가족아니 식구이기 떄문입니다. 저도 참다가 참다가 유가속 그만두고 보려고 했던거였구요.

이제는 가슴속 앙금 훌훌 털어버리십시오.
그리고 언제든지 참여 하십시오
선배님처럼 저희들도 마음 여리고 곱고 고운 사람들만 모였습니다.


그리고 닫쳐있는 그마음 열어주시어서 고맙습니다.
언제든디 유가속에 오셔요 저희가 힘이 되어 드릴꼐요
그리고 작은 아주작은 부탁하나 할꼐요 성격 좀 급한게 하지 말아요 마음이 여린분이 왜그래요?


끝으로 유연희님 어젯밤 3시까지 글올리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그떄까지 있다 술에힙을 빌려 잠을 청하고 새벽 6시에 일어났떠니 머리가 띵~하네요
수호 천사같은 유연희님 고맙습니다.


이혜자님~~
백종섭이나 이금화씨도 이혜자님 처럼 4월 공개방송전에 똑같이 그랬어요.백경혜님하고요.ㅎㅎㅎ
저희 유가속 초창기 선배님이 시거든요.
저도 나중에 알았어요
그간 이혜자님 마음처럼 유가속을 자신의 몸보다 더 소중하게 아끼는 선배님 들이시거든요


유연희씨글과백경혜씨글 그리고 저의 글을 좀 살펴보시고
노여움 풀어주십시요 교양있으신 선생님의 사모님께서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주십시요.

그리고 오미희씨 행복한 동행에 화해의 차원에서 덧글좀 삭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같은 애청자인 제가 결례인지 알고 주제넘은 부탁 죄송합니다.
삭제 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백경혜님~~
아드님 꼭!! 건강회복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11월 카나다 가셔서 유가속홈피에 소식좀 주시고요.
꼭!! 행복하십시요.
그리고 닫아버린 마음열어줘 고맙습니다.


유영재님~
그리고 촉명하니 이쁜 민봄내작가님~
그리고 뒤에서 고생많으신 스탭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유가속여러분애청자~
우리 아파하는 선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잊지말자구요.
여러분모두 사랑합니다~~



햇살 찬란한 날에 화성에서온남자올림


차~암 신청곡은요 안산콘서트에서 해바라기.박강성.적우공연곡중.
해바라기 사랑으로 신청합니다


컴맹이고 독수리이다보니 글이엉망이지요 ㅎㅎㅎ 미안해요.
다음에 또 뵈어요. 안녕히~~


PS:1. 생각만해도 기분좋은 손정운님~~ 저용서 했음 빨리오셔요.
저의식 하지말고요. 거듭 사과합니다.

2. 저희고장 화성시에서 6월11일부터 6월15일까지 세계보트쇼를
합니다.제부도.대부도옆 전곡항 연예인 가수 다수출연합니다.
자세한것은 화성시청 홈피 첫화면에 보입니다. 바다보러오세요.

3. 박입분님~ 어디가 편찮은가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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