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유진희
2008.06.07
조회 73
연휴인데 열심히 일하는 남편 힘내라고 아내가 응원합니다. 당신이있어 행복한 가정 지키고 아이들 건강하게 자라줍니다. 사랑합니다.여보 화이팅. 유영재씨 평소 방송 잘 듣고 있읍니다. 언제나 편한 목소리 편한진행 감사합니다. 신청곡은 이상우의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 오랫 만에듣고싶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