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내린비로
오늘같은날은 너무나 깨끗하고,신선한 공기를
공급받는것 같아 최상의 기분을 누릴수 있어좋다.
유가속을 함께하면서도,방문을 못하면
왠지 소원해진것 같아 미안한마음과 언제나
좋은선곡으로 나를 행복 하게 해주니 고맙다.
잠시 긴 여행을 다녀와도 항상 제자리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유영재님께 감사의 인사와
오늘도 일하면서 나의 벗들과 이소중한 시간을 함께
하고 싶어요.
신청곡
제주도의 푸른밤
꿈의대화
바위섬
미안해요 고마워요
오늘같은날
정애란
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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