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
김정금
2008.06.08
조회 35
예민의 어느 산골소년의 사랑 이야기 신청합니다.
오늘 노래 가사 따라 부르기가 어렵네요.
흔한 곡들이 아닌 덕분이지만...

사실은 비에 흠뻑 젖어 애띤 얼굴로
"나 너 좋아해"
라고 말해주던 중학교 친구가 생각나서
신청합니다.

그 친구 곧 아이 아빠가 된다는데
잘 살아줘서 고맙네요...
들려 주실거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