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뜸 했었지 . 왠일 인지 궁금했었지 . 혹시나 .아프지는 않을까 ? 영재님 봄내작가님 이런 카피도 될까요 ?? 우선 급해서 취지도 안 읽어보고 쓰네요 .. ㅎㅎ 예전에 전원일기 영원한 우리의 어머니 김혜자님 말씀이 젊은시절엔 그냥 용모만 이쁘면 되는줄 알았는데 나이드닌깐 폭넒은 경함과 이해심이 깊어야 사람들이 붙여주더래요 . 여자들은 어렸을때는 많이 웃잖아요 그런데 나이가 들면 그 웃을일도 줄어들거나 없었지는게 아닙니다만 아무때나 웃지 않는 연륜이래요 . 웃음이 헤프면,안된다고 하잖아요 . 이런글들이 와닿는걸 보면 저도 나이가 먹었나 봅니다 요즘 괜시리 우울해졌다 밝아졌다 하니 아님 이나이에 거쳐갈 강적일까요 ? 혹??? 갱년기 ??????? 무시라 아직 그나이는 분명 아닌데 .. 말입니다 그쵸 영재오퐈~~~ ㅎㅎ 그럼 카피 뜻은 모꼬??ㅠㅠ 맘은 소녀인데 몸은 아리랑고개를 넘어가는 할미로 만사가 귀찮즘에 걸린 저를 애기하는데 두서 없이 했네요 언릉 알려드립니다에 가봐야 겠네요 이래서 결석한 표시가 나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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