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안들 하셨습니까? ...
손정운
2008.06.08
조회 65


영재님..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우와!~~ 오랜만에 자판을 두둘리니 손이 떨리네요 ㅎㅎ 수전증 처럼 마구마구 오타가 .쓰여지네요 동안 청안들 하셨습니까? 어째 인사말부터 공부좀 한것 같지 않나요 ,ㅎㅎㅎ 딩동댕 ~~ 맞아요 ,출석도 않고 혼자 독학하려구 방콕좀 했습니다 그런데 하루 이틀 결석하다보니 사흘이 지나고 나흘이되니 괜히 오기가 민궁스럽지 뭐에요 우리 학창시절에 그런적 있었죠 ,ㅎ 서울하늘은 요즘 종잡을수 없는 일기로 조금 짜증도 나고 늘 바쁜 일상속에 묻혀 때론 계절감도 잊고 살아가지만 나이가 들었는지 자꾸 고향 향수와 추억이 그리워지네요 , 고향의 향수와 추억을 담아서 향긋한 아카시아 꽃차 생각나서 언릉 가지고 왔네요 핑게김에 오고싶어서요 ㅎㅎ 어때요!~~눈과 마음으로 드신 아카시아 꽃차 향기로우 셨나요?? 살다보면 햇볕비추는 날이 더 많으니 . 하늘이 흐렸다고 해서 움추리지 말아요 . 며칠 결석했다고 카피 라는것도 있고 반가운 이름들도 많이 보이고 . 손흔들어 인사 하면서 좋은날 되시라~~~~ 인사합니다 .. 꾸벅 모두들 오늘 하루 원기 충전 하셔서 내일 ~~~~맞이 합시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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