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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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룩할수 없는 꿈을 꾸고
>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을 하고
> 싸워 이길수 없는 적과 싸우고
> 견딜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 잡을수 없는 하늘의 별을 잡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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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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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창시절에 책상에 끔직하게 써 놓았던 문귀가 생각나네요 .
> 누군가 그러더군요
> 마흔즈음에 무신 꿈이냐구. 하루먹고 살기도 힘든 하루 인데 말입니다
> 하지만 전 그리 생각않고 살고 싶어요 .
> 왜? 우리 우스개도 그러짆아요
> 꿈은 졸다가도 꾼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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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은 실현 가능하기 때문에 꾼다는 겁니다
> 마음속에 그린걸 생생하게 상상하고 열의를 다해 행동으로 옮기며
> 무슨일이든 .할수 잇다는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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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전 오늘의 테마를 꿈으로 하고
> 꿈 노래를 원었이 듣고 싶습니다 .
> 오늘의 뮤직박스는 제가 접수 합니다
> 신청곡 없습니다 . dj이 자유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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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찾아 가리 버들피리
> 꿈의 대화 .
> 거의의 꿈 . 인순이
> 꿈 조용필
> 꿈의 아리랑 조용필
> 꿈 . 정유경
> 인형의 꿈
> 네모의 꿈 화이트
> 누나의 꿈 .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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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꿈을 위해서 걷고 뛰다 힘이 들면 이렇케 넋두리할 공간을
> 찾아와 힘을 얻고 갈껍니다 .
> 언제가 이글을 읽으면 웃는날이 오겠죠 ..
> 나의 작은 꿈을 위해서 힘내고 또 힘을 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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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향한 열정이 있는한 우리의 인생은 봄날이래요 .
> 제가 요즘 머리가 복잡하고 답답한데
> 왜? 여름에는 눈이 안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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