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전에 가서 좀 놀려고
엄마랑 둘이서 버스타고 나왔는데
날씨가 왜이리 뜨거운가요ㅠㅠㅠ
공원 가려고 했는데 더위에 못이겨서 그냥 밥한끼 먹고
집으로 돌아와 버렸어요
양산까지 챙겨갔는데도 햇볕이 어쩜그리 뜨거운지ㅠㅠ
한발자국도 못움직이겠는거예요ㅠㅠ
정말 비가 온뒤에도 다음날이면 바로 뜨겁고..
정말 저는 여름을 견딜 체질이 아닌가봐요ㅋㅋ
더우니까 짜증이 절로나고
땀도 나고... 땀나니까 기분이 확 상하는거있죠ㅠㅠ
엄마랑 같이 공원 한번 놀러가야되는데..
겨울쯤 가야할까요..
이제 더 더울텐데.. 앞으로 어떻게 여름을 날지 벌써 걱정이네요..
이렇게 짜증 날때는 음악감상이 최고인거 같아요ㅋㅋㅋ
태양의 나만바라봐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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