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들 주무셨어요???
손정희
2008.06.10
조회 42
영재님!!
봄내 작가님!!
유가속 가족 여러분!!
안녕히들 잘~~~주무셨나요???

저도 울 밀양손씨파 정운이 버전(?)으로 한번 해보느라고...ㅋㅋ
근데 조금 어색 하네요.
역쉬나 정운님이 예쁜커피 한잔 따라주며 해줘야지..
영~~~맹숭맹숭 하네요.

오늘아침 급히 몇자 올리느라구요.
다름이아니고 어제 저녁때 모범생 좀 한번 되어볼려고 숙제를
부지런히 하고 마무리 작업(?)중에 울남편이 덜컥 퇴근해서
들어 오는거예요.
매일 유가속 끝날즈음 집에 오걸랑요.
어제는 도둑질하다 들킨 도둑고양이 모양 어찌나 깜짝 놀랬는지...ㅋㅋ
제가 넘~~깜짝 놀라니까 한마디 하는거있죠??
"당신 나한테 크게 잘못한거 있나보네.왜그리 깜짝 놀라냐?? 허허.."
"내가 뭘 잘못해~~들어올때 인기척좀 하고 들어와~~" 했죠.
인기척 분명히 했다는데 서방님 퇴근하는것도 모르고 유영재 아저씨
한테 푹~~빠져 있었다네요...ㅋㅋ
암튼 어제 클날뻔 했어요.휴~~~~~~~

그건 그렇고 아침에 일어나서 제가 올린글 읽어보니
아무래도 넘~~팔불출 같이 요상한 내용을 올린것 같아 확~~~삭제하고
싶어지는데...
어제는 유가속 들으며 그순간 뭔가에 확~~~빨려들어간듯...
나도 모르게...ㅎㅎ
막상 삭제 할려니까 독수리 타법으로 거의 1시간 이상 쓴 이야기가
아깝기도 하고...ㅋㅋ
그냥 이뿌게 봐주시구 웃어주심 저는 넘~~~감사하지요...^*^

글구 영재님!!
봄내 작가님!!
제가 선물방에 간단히 글은 올렸지만 다시 여기에 그날의 감사함을...
김종환님의 CD를 받는 행운에 오래도록 마니마니 행복하고
열심히 노래 마니 부르고 배울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내일도 장철웅님 께서 나오신다구요??
물론 무지 환영 합니다.
지난주 수욜날을 생각하니 또다시 설레네요.
장철웅님의 팬 들은 또~~~내일을 손꼽아 기다리실테지요.
그래서 말인데
두분께 저의 작은소망 한가지 말씀 드릴려고 하는데요.
조금 조심스럽긴 한데...
한 애청자의 건의사항 이라고 생각하셔도 좋구요.

라이브가수 초대 하는 시간에는 물론 잼나는 얘기도 좋지만
저의 바램은 좀더 그분의 노래를 라이브로 마니 듣고 싶었습니다.
힛트곡도 좋지만
꼭 힛트곡이 아니더라도 너무나 아름답고 고운 노래들이 많더군요.
그런 노래들을 한곡이라도 더 마니 듣고싶은 욕심이 생겼어요.
근데 라이브 시간도 짧다고 느껴질만큼 몇곡 못듣고 끝나서
정말 아쉬웠거든요.

사실 제가 특별히 조아하는 분이라 그랬을수도 있지만
유가속 다른분들도 팬들이라면 저와같은 느낌을 받으셨을수도
있지않을까 하는 조금은 건방진 생각이 듭니다.
제 얘기가 스텝진 여러분의 맘을 혹시 상하고 언짢게 해드렸다면
사과 드리구요.

그저 저의 작은 의견이 라이브 초대손님 코너에 조금 반영 되었음
하는 바램 에서...
잘알려지지않은 조은곡들을 1절만 이나 몇소절씩 맛배기로 들려 주셔도
좋구요...
라이브 코너인 만큼 많은곡들의 노래를 듣고픈 제 욕심에...
결례를 했다면 용서 해주시구요..
늘~~~조은곡
제가 살아가는데 활력을 주시는 두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아침 두서없이 몇자 적었습니다.
오늘도 비가 오지않아 저는 빨래좀 열심히 하려구요.
두분 이따가 4시에 뵐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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