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룩할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을 하고 싸워 이길수 없는 적과 싸우고 견딜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수 없는 하늘의 별을 잡자 ..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중에서 . 학창시절에 책상에 끔직하게 써 놓았던 문귀가 생각나네요 . 누군가 그러더군요 마흔즈음에 무신 꿈이냐구. 하루먹고 살기도 힘든 하루 인데 말입니다 하지만 전 그리 생각않고 살고 싶어요 . 왜? 우리 우스개도 그러짆아요 꿈은 졸다가도 꾼다고요 .. 꿈은 실현 가능하기 때문에 꾼다는 겁니다 마음속에 그린걸 생생하게 상상하고 열의를 다해 행동으로 옮기며 무슨일이든 .할수 잇다는겁니다 .
그래서 전 오늘의 테마를 꿈으로 하고
꿈 노래를 원었이 듣고 싶습니다 .
오늘의 뮤직박스는 제가 접수 합니다
신청곡 없습니다 . dj이 자유곡으로
꿈찾아 가리 버들피리
꿈의 대화 .
거의의 꿈 . 인순이
꿈 조용필
꿈의 아리랑 조용필
꿈 . 정유경
인형의 꿈
네모의 꿈 화이트
누나의 꿈 .현영
그 꿈을 위해서 걷고 뛰다 힘이 들면 이렇케 넋두리할 공간을
찾아와 힘을 얻고 갈껍니다 .
언제가 이글을 읽으면 웃는날이 오겠죠 ..
나의 작은 꿈을 위해서 힘내고 또 힘을 냅니다 .
꿈을 향한 열정이 있는한 우리의 인생은 봄날이래요 .
제가 요즘 머리가 복잡하고 답답한데
왜? 여름에는 눈이 안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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