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선곡표" 사랑의 하모니!
김향숙
2008.06.09
조회 46
요즘 처럼 살기가 힘겨울때는 가족, 이웃, 연인....등등의 사랑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생각 합니다.
사랑의 힘은 크다 못해 위대하다고 하지요.
제가 고른 사랑의 하모니를 지금부터 늘어 놓을까 합니다.
.....
박 태춘, 정 은옥.......사랑하는 이에게.
조 갑경, 홍 서범.......내 사랑 투 유.
한 마 음 .......말하고 싶어요.
김 돈규, 박 에스.......다시 태어나도
이따금 신랑이 미워질 때면 위 노래들을 들으며 노래방에서 마주보며
한마음으로 사랑을 노래하던 그때를 떠올리곤 합니다.
지금 힘드시다구여?
사랑의 위력을 발휘해 보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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