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 오늘은 줄줄이 비엔나 소시지다!!!
김향숙
2008.06.11
조회 51
아이스크림이 절로 생각나는 무덥기만한 날씨입니다.
오늘 아침엔 모처럼 회사가 바쁘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는데...
저의 기도를 하늘에서 들으셨나 봅니다.
웬걸!!!....
아침 부터 전화 벨도 꼬리를 달고 울려 대고
감사 일정이 잡혀서 감사 준비도 해야 하고....
원래 일을 좋아 해서 일 많은걸 좋아 하는지라
일들이 주렁주렁 비엔나 소시지 처럼 열려 있는지라
이제서야 "유가속"의 문을 두드립니다.
아직도 제 앞에 오늘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지만,
급한 일들은 대충 마쳐서 유가속과 함께 더욱 더 힘을 발휘해
퇴근 시간 전에 일을 마치려 합니다.
절대 집으로 일을 가져가 하지 않은 탓에
제 귀로는 영재님의 느끼한 목소리와 제 감성에 맞게 틀어 주시는
음악을 들으며 부지런히 일을 하고자 합니다.
글이 두서 없어 죄송 하지만.
시원한 노래는 틀어주실거죠!
소리새 : 바다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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