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으러 나왔다가 높은하늘을 보았습니다.
무척 덥네요.
날씨만큼이나 경제도 활짝 폈슴좋겠습니다.
주위에 너무 힘든분들이 많아서 저는 그래도 감지덕지.
그래서.
오늘은 아주 신나는음악으로 선곡함이 좋을듯한데.
한번 보시죠~~
(화려한 싱글: 양혜승)이 되그픈마음이 약간 있어서
(빙고:거북이)를 들으며 힘내고
(챔피언:??)을 들을때마다 챔피언이 되고픈 마음에
(페스티벌:엄정화)신나게 춤추고싶어요
실은 (추성훈의 하나의 사랑은) 추성훈을 보면 사람이 좋아서 힘이나서 좋구여
함중아의 (애오라지:사는동안)
나훈아(사내)
이리 선곡해도 되는지요?
틈나는대로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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