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초대석) 장철웅
김인숙
2008.06.11
조회 50

-------*.* 안녕하세요 *.*------

성인으로 접어들던 때 [서울의 달]이라는 드라마에 목을메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각 인물들의 개성이 아주 강했고 개그프로보다도 더 재미있었던
드라마였지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돌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의 주제가는 당연 최고겠지요.
노래 따라 부르다가 목이 붓기도 했고
[서울 이곳은] 장철웅이란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티비에서
본적이 없는것같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목소리는 기억할수 있습니다.
유영재가요속으로를 듣다보니 [이룰수 없는 사랑]을 장철웅
이라고 했을때 전 놀라웠습니다.
신나고 발랄한 노래를 불렀던 바로 그 장철웅..
세월이 변했나.. 내 귀가 변했나.. 의심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어쨌거나 저는 서울이곳은 그 노래가 가장 좋습니다.
라디오는 좋은 친구라고 생각해요.
오늘 수요초대석에 초대되신것 축하드립니다.


신청곡..
*.* 아름다운 인연(동생이 좋아하는 노래)
*.* 서울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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