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어릴적 고향친구와 전화로 수다를 떨며
지난날 예쁜 추억을 이야기했습니다
유년시절 소꿉놀이하고 풀피리 만들어 불고
빨갛게 익은 산딸기 따먹으며
풀냄새나는 잔디위에 나란히 앉아 꽃반지 꽃목걸이
만들어 걸고 즐거워했던 어린시절
예쁜 추억이 그립습니다
예쁜 추억이 있어 마음이 따뜻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유년시절의 기행
예민 : 어느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카피 ] 오늘은 예쁜 추억이 그립다
김영순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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