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 싫어!
이유정
2008.06.10
조회 65


봄내작가님...
날도 더운데 숙제는 왜 이렇게 많이 내주셨어요?^^
바쁘기도 하지만 갑자기 날씨가 너무 더워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으네요.
그래서 숙제는 뒤로 미루렵니다.
안했다고 누가 뭐라고 할 사람 없는데 뭐...그죠.
시간적인 여유가 있을 때 필이 확 올 때...그 때...
제출하겠습니다.

오늘은 시원한 과일화채 드시면서 쿨~하게...
애청자의 대변인이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뵈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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