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나만의 선곡표) yes we can (할수 있다)
장문창
2008.06.12
조회 30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이리 제목을 달아 놓으니 너무 거창한대요 ㅎ > 그냥 요즘 모두들 입에 달고 사시는 힘들죠?? 에 > 힘을 드리고 싶어서요 .물론 저두요 > 지금 힘든건 행복을 더욱 분명하게 드러 내기 위한 과정에 불과할 > 뿐이라고 , 외쳐보면서요 .. > > 장마가 지루하게 계속돼도 > 머잖아 맑개 갠 하늘을 볼수 있을꺼라고 믿듯이 > 배부를때도 잇으면 > 배고플때도 있고 > 좋은일도 마찬가지로 > 나쁜일도 일어나기 마련이죠 그쵸요 . 그리 생각하면 쉬워요 , > > 우리는 양지도 걷고 음지도 걸어야 하는 여행가라는 사실을 > 늘 생각 하면서 /..저도 말은 이리 하지만 > 살다보면 기쁜일 만큼이나 > 슬픔일도 있고 이길때도 질때도 있으면 > 일어서는 만큼이나 넘어지는 경우도 허다 하다는걸 > 말하면서 그래도 우리가 위안을 받을곳은 > 노래 라는 음악이라는 매체가 있기 때문 .. 이 아나겠었요 . ?? > > 김광석 . 일어나 . > 황규영 ,나는 문제 없었 > ses .. 달리기 >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 마야 ,나를 외치다 > 윤도현 . 행진 > 이선희 .한바탕 웃음으로 > sg 워너비 . 라라라 > > 며칠전 일할사람을 구한다고 하니 > 아줌마 두명이서 왔대요 . > 마흔넘어서 아이들 학원비 라도 벌려고 왔다고 하면서 .. > > 운전 하세요? 물었더니 장롱면허라고 했답니다 . > 한문좀 아세요?? 물었더니 . 학교졸업한지 수십년이라 > 가물가물 거린다고 하더래요 > 컴퓨터좀 하세요 . ?? 물었더니 . 컴맹이라고 . ㅠㅠㅠ > > 그러면서 늦은나이에 뭔가 해보고 싶어서 나왔는데 > 살림만 했던 주부들에게 세상은 살벌한 전쟁터 같다고 > 하더랍니다 .. > > 이제라도 늦었다고 생각마시구 . > 우리도 할수 있다 . 외쳐보면서 나를 필요로 하는곳이 어딘가에 > 있을거라고 희망을 가져봅시다 . > > 아즘마 화이팅 .?? > > > > > > > > > - 친구야 친구들한테 연락혀고 살아라~ 많이 기다리던디... 어렵고 힘들때 연락하는게 칭구 아니감 친구들이 서운해 한다야~ 알았제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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