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초반의 주부랍니다 항상 바쁘게 살다보니 음악을많이 들을수 없었는데 요즘 한달정도 시간이 여유가 생겨 영재님의 가요속으로에 푹빠져 지내고있답니다 사실 모방송을 듣고 있었는데 왕 애청자인 언니의 강추로 인해서 듣기는하지만 지금은 저나 제남편도 집에 있을때나 밖에 나갈때나 고정시켜놓고서 듣고 있답니다
집에서 누워서 편안하게 음악을 듣고 있으면 어릴적 생각이 많이 납니다 텔레비젼도없고 라디오만 있던그 시절 3자매가 머리맡에 라디오를 틀어 놓고서 노래를 따라부르면서 즐거워하던 그시절이 그리워집니다
그때를 떠올리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지게 되지만 이제는 각자의 삶속에서 바쁘게 살고 있지만 지금도 항상 음악을 좋아하고 노래방에서 노래하는걸 좋아하는 언니와 여동생하고 이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혜은이의 열정
꼭 들려주세요
음악이 있어 행복해요ㅡ
김옥경
200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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