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갔다 이제서야...기다렸어요.
이유정
2008.06.12
조회 56


몸과 맘을 다쳐서 병원신세를 져야만 했던 모든 분들의
퇴원을 축하드립니다.
이젠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뵙길 바랄게요.
지금도 병원,요양원,양로원 등에서 수고하는 많은 분들 힘내시고
그대들이 있어 우리사회는 한층 더 밝아진다는 사명감,보람...잊지 않으셨음 합니다.
더운 계절 잘 이겨내시길...진심으로 바랍니다.

후텁한 여름...오늘도 지친 이들의 쉼표가 되어주세요,영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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