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선곡표 2) 사람, 꽃, 새..
황덕혜
2008.06.12
조회 69
축축 늘어 지는 날이다
왠지 모든것이 귀차니즘에 빠지게 되는 날..

쨍쨍 달궈질 여름, 미리 타는 것일까?

컴퓨터 켜서 이리저리 마우스 가는대로 움직이다가 박입분님의 퇴원 소식을 접한다.

아픈 병상, 모든일 다 팽개치고 헌신적인 간호에 임하던 박점순님의 깊은 사랑에 가슴에서 우러나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박입분님~~~
이젠 병원서 만나지 말구요, 꽃과 새, 구름과 하늘이 모여 있는 소담스런 자연속에서 만나요~~

퇴원 정말 축하 드립니다~~~~
제가 입분님과 점순님을 위해 선곡한것.


내가 말했잖아.......로커스트

일곱송이 수선화......양 희 은

누나야..........임 지 훈

솔 개..........이 태 원

새들처럼........변 진 섭

너에게 난 나에게 넌.........자전거 탄 풍경

파랑새......이 문 세

말리꽃......이 승 철


영재님, 님의 맘에 확 꽂히는 곡으로 한곡 부탁 드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