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축 늘어 지는 날이다
왠지 모든것이 귀차니즘에 빠지게 되는 날..
쨍쨍 달궈질 여름, 미리 타는 것일까?
컴퓨터 켜서 이리저리 마우스 가는대로 움직이다가 박입분님의 퇴원 소식을 접한다.
아픈 병상, 모든일 다 팽개치고 헌신적인 간호에 임하던 박점순님의 깊은 사랑에 가슴에서 우러나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박입분님~~~
이젠 병원서 만나지 말구요, 꽃과 새, 구름과 하늘이 모여 있는 소담스런 자연속에서 만나요~~
퇴원 정말 축하 드립니다~~~~
제가 입분님과 점순님을 위해 선곡한것.
내가 말했잖아.......로커스트
일곱송이 수선화......양 희 은
누나야..........임 지 훈
솔 개..........이 태 원
새들처럼........변 진 섭
너에게 난 나에게 넌.........자전거 탄 풍경
파랑새......이 문 세
말리꽃......이 승 철
영재님, 님의 맘에 확 꽂히는 곡으로 한곡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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