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덕에 앞으로 치매 걱정은 안해도 댈것같아요
이곳에 들어오면 나의 두뇌가 활발하게 움직이거든요 ㅋ
나의 하루일과는 아침일찍 일어나 유가속 홈피와 더블어
시작됩니다 이곳은 그냥 지나쳐 버리면 어딘가 허전하고
무엇하나 꼭 빼먹은것 같고 중독인가봐요 ㅋ
오늘도 숙제는 해야하는데 ?
지난여름 피서지에서 생겼던 일이 문득 떠오릅니다
작년여름 우리가족 친구가족 두집이 강원도 영월
계곡으로 피서를 갔습니다 7월달 장마가 끝날무렵 날짜를
맞추웠지요 집떠나면 고생인줄 뻔이 알면서 어른아이 모두
기분은 업이되어 말이지요 목적지 도착을 했지요
남자들은 짐을풀어 일단 덴트부터 설치를하고
친구와 저는 식사준비 했습니다 그런데 일이 생겼습니다
방금 전까지 구름한점 없던 하늘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밤이되자 본격적으로 내리지 멈니까 순식간에 불어난 물은
어느세 덴트앞 까지 찰랑찰랑 불안하더군요 그런데 갑작이
싸이렌 소리가 울리더니 경찰 아저씨 모든 피서객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밤12시 우리는 놀지도 못하고
작은오빠 집으로 피난 가야했습니다 에고에고 망했당 ㅋ
(나만의 선곡표)
조용필......상처.......잊혀진 사랑 ...여행을 떠나요...
윤향기....별이 빚나는 밤에
영싸운드....등불
전영록...애심
사랑의 하모니....야화
홍삼트리오....기도
박기영....마지막 사랑
쿨....해변의 여인
클론....여름탈출
윤형주.....조개껍질 묶어
인디고.....여름아 부탁해
듀스......여름 안에서
영재오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