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과 신청곡
엄윤희
2008.06.12
조회 24
시간의 흐름이란 참으로 정직 합니다.
그래서 더욱 멈추고 싶습니다.
과거에 대한 집착이라 할 지라도...
가요속으로를 들을때면 더욱 실감이 납니다.
옛 노래가 나올때면 혼자 흥얼 거리고 있으니 말이죠.
과거를 되돌릴 수 없으니 현재 그리고 미래를 위해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정답은 양파들
신청곡- 장사익 (찔레꽃)
이준석 (너에게 하고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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