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위가 30도 넘었을꺼 같네요.
다른 직장에서 다니다 주류도매라는 회사에 입사한지 8개월
저는 술 배달 어떻게 배달할까 몹시 궁금했습니다.
처음에는 벌어진 입을 담지 못했답니다
그것은 두팔과 허리에 대고 나른다는것을 큰 거래처는 몇십박스씩
얼굴은 땀이 비오듯하구 옷은 젖어서 축처지고 보는 사람의 다리가 후들
후들 하답니다
사람이 괴로워도 마시고 즐거워도 마시는 술..
요즘은 아마도 괴롭고 힘들어서 마시는 분들이 더 많치 않을까 싶네요
우리 직원들도 좋은 일이 많아서 마시는 술이 였으면 등짐이 훨씬 가볍게 느껴질꺼같네요.
사무실에서 저는 주문전화받구 하지만 우리직원들한테 더운 날씨에
힘내라구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전영록 ^^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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