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이은주
2008.06.13
조회 28
저희 언니가 결혼 19년만에 늦둥이를 낳으려고 오늘내일합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동생으로서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늘 응석만 부렸는데 지금 힘들 언니를 위해 힘내라는 말을 해주고 싶네요. 언니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프로입니다. 이 영재오빠가 용기를 주는 이 방송 들으면 힘을 내서 순산을 할것같아 사연을 올립니다. 그리고 늘 잘챙겨줘서 고맙다는 말도 전해주세요.
언니는 해바라기의 "내마음의 보석상자"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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