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개인 후 맑고 화창한 기분 좋은 날씨 입니다.
어디를 둘러봐도 초록의 싱그러움이 마치 사랑하는 사람 앞에 선
느낌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모든게 아름답고, 설레이기만 합니다.
무더위를 갑자기 내린 소나기가 식혀주었고, 맑은 햇살이 초록빛을
더욱 눈부시게 비춰주는 적당히 끈적끈적한 애인같은 날입니다.
오늚만 근무하면 내일부턴 신나는 휴일이다보니 애인 앞에선 설레임
그 자체 입니다.
맑고 청아한 날씨가
오늘의 힘겨움 보다는 내일의 희망을 갖게 해줍니다.
우리 "유가속" 가족 모든 분들께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힘나는
노래 부탁 드려요.
최 성수 .....풀잎 사랑.
조 용필......여행을 떠나요.
안 치환......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건강과 행운을 빌며...
감사 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