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오늘은 저와 저의 반쪽이 만나 하나가 된날...결혼 15주년 입니다.
1년전 인생의 가장 밑바닥까지 추락을 하는 시련과 어려움을 당하며
물질적인 모든것을 다 날려 버렸습니다.
나름대로 참 열심히 살았는데....충격도 참 컸지요.....
그러나 언제까지 한숨만 쉬면서 괴로워만 하기에는 아직 사십 중반이란
나이가 그리 많은 나이는 아니었습니다.
사랑하는 반쪽의 두손을 꼭 잡고...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늙으신 부모님과 사랑하는 두아들이 건강하게 응원을 해주고 있어
더욱더 힘이 납니다.
이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의 반쪽 김현주....많이 많이 사랑 합니다.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무지 좋아하는데... 꼭 좀 들려 주세요.
항상 좋은음악...좋은 목소리....영재님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하루를 즐겁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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