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과 신경전중..
서영님
2008.06.13
조회 32

어른을 모신다는건 힘든것같아요
결혼 11년차
아버님도 함께요.
잘해드려야지 잘해드려야지 하면서 한해한해지나가면서 그것이좀
많이 힘들어요.
잘해드리고 싶은 마음대로 하면될텐데
그게 잘되지 않아요.
요즘 아버님이 저와 눈을 잘 마주치지 않으려고 해요
모두 저의 탓인데
어떻게 풀면 좋을 까요...?
답좀 알려주세요

지금도 아버님 방에서 나오질 않으세요..
못된 며느리인가봐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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