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바야흐로 무더위와의 쌈이 시작된...
어제 저녁 한바탕 쏟아부은 소나기
그 습기가..모락모락 올라오다가..다 말라버린...
그런날.....
외출 했다 들어오는 가족들을 위해..
수박 한덩이 준비해..
쫘악~ 쪼개.... 수박씨 톡톡 뱃어가며
시원함을 만끽 하고픈..그런날...
혼자 있기에... 더 간절한...
아주 커다란 수박...한덩이
할아버지와 수박- 강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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