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우리의 마음처럼 뜨거웠습니다.
그 뜨거운 마음을 이어주는 가교 역활시간이
언제나 너무 짧은 것 같아 아쉬움만이 가득합니다.
과유불급이라 했듯이 모자람속에 풍요로움이 있는
내일이 있어 더욱 행복한 우리 유가속 가족여러분 오늘도
두시간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마지막 곡으론 딕 훼밀리의 또 만나요를 전하면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신청곡 : 딕훼밀리의 흰구름 먹구름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