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고등학교 교사입니다
김경섭
2008.06.17
조회 127
SG 워너비-내 사람
강산에-거꾸로 오르는 연어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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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가락고등학교 물리교사 김경섭입니다.

나른한 6월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는 무거운 긴장이 흐름니다.
시끌벅적한 점심시간만 제외한다면 무거운 침묵이....힘들어하는 가락고 3학년 11반(물리2 선택반)제자들을 위해 음악신청합니다.

그 어려운 물리2
전국 3%학생들만이 선택한다는 물리2
물리2를 선택한 3학년 11반은 스페셜클래스~!

힘들지... 6월 평가원 모의고사가 너무 어려워 더 힘겨워하는 너희들을 보니 마음이 아프단다.

하지만 선생님은 확신 한다! 믿어라!
"너희들이 힘들어하고... 공부해도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수학과 과학]을 포기하지 않고 지금처럼 꾸준히...바보처럼 꾸준히 수능시험날까지 포기하지 않고 붙들고 간다면.....
힘들게 했던 그 과목들이 반드시 1등급 대박의 효자과목이 된다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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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글이 서툽니다.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을 아시리라 믿습니다. 잘 포장해서 방송한번 내주세요. 감사합니다.

가락고등학교 물리교사 김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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