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내린 비는 그치고 하늘엔 구름이 가득하네요.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이라죠?
장마에 대비해 물먹는 하마도 갈아주는 쎈쓰~^^ 필요한 때죠.
사실 1년중 가장 싫은 때가 장마철이예요.
장마철이 되면 습도는 높아지는데 들어오는 바람은 없구..
기분이 좋은 날 보다는 끈적 끈적한 불쾌감이 높아지는 날이 많더라구요.
그래두 영재님의 목소리와 유가속에서 울려퍼지는 음악을 들으며 뽀송 뽀송~!한 날들로 채우렵니다.
모두들 비로 인해 피해입는 일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신청곡>
송골매 - 빗물
이현우 - 비가 와요
바블껌 - 비야 비야
산울림 - 그대 떠나는 날 비가 오는가
이연실 - 소낙비
김세환 -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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